3월28일이었나...신촌에 가서..

술마시고 제메 및 본인까지 넷이서 술마신후 해장겸 먹은 신촌의 허름한 집에서 팔던.. 이 라면...

미친듯이 맵더이다!!! 저 골라도 골라도 줄지않는 청량고추[...]

다음날 아침 아주 고생을 했더랬죠..;;
우리집 소심쟁이 웅이

내 기필고 네녀석 목욕을 시키고야 만다[...]

by ZOMBI | 2009/04/08 00:4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Undeadarin.egloos.com/tb/231766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이즈 at 2009/04/08 20:59
점비 vs 개의 한판

과연 누가 이길것인가
Commented by ZOMBI at 2009/04/10 02:25
내가 지니까 목욕을 못시키지[...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