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08일
3월28일이었나...신촌에 가서..
술마시고 제메 및 본인까지 넷이서 술마신후 해장겸 먹은 신촌의 허름한 집에서 팔던.. 이 라면...
미친듯이 맵더이다!!! 저 골라도 골라도 줄지않는 청량고추[...]
다음날 아침 아주 고생을 했더랬죠..;;
우리집 소심쟁이 웅이
내 기필고 네녀석 목욕을 시키고야 만다[...]

미친듯이 맵더이다!!! 저 골라도 골라도 줄지않는 청량고추[...]
다음날 아침 아주 고생을 했더랬죠..;;

내 기필고 네녀석 목욕을 시키고야 만다[...]
# by | 2009/04/08 00:4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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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연 누가 이길것인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