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21일
1년전에 군대전역을한 당일 남쪽나라로 여행을 갔더란말이죠..
그래봤자 일본이 아닌 경주->포항->부산->청주(?) 코스였지만..
그때가 참 재미있었어요..

저런 불쌍한 군바리들[...] 전 당일 전역하고 집에들렸기 때문에 당연히 일반인 옷이었습니다..

KTX를 탓는데...사실 그날 처음 타봤습니다. 좁더군요... 그리고 경주가려면..환승해야되서 사진에 보이는 대구역에서 환승..

그때 기억으론.. 내리는 순간 순이 턱 막히는 기분이었더랬죠-
그리고 저곳이 무슨 초등학교였더라... 그날 제 후임의 100일 휴가와 맞춰서 나온거였는데...경주에 자신의 왕의자손이다!라면서..
구경시켜주겠다고해서...[절대 협박하....지 않았던걸로 기억이...] 후임집으로 향하던 길이었는데 그녀석도 저 학교를 나왔다고
하더군요...꽤 괜찮은 분위기였습니다.
집옆의 꽃...아무튼 후임의 집에서 나와서.. 소개시켜주겠다는 곳으로 향하면서 들었습니다..
그곳이 문화재로 지정되있는 곳이라고 하더군요.
집앞을 정말 찍고싶었는데... 왜못찍었지? 기억에 없습니다.[담담]
그 문화재로 지정된 집을 들어서서...사랑방에 짐을 풀고 기대하던 식사를 했습니다
사진이 많은 관계로...음식에 관해서는 내일 적겠습니다. [후다닥]
그때가 참 재미있었어요..

저런 불쌍한 군바리들[...] 전 당일 전역하고 집에들렸기 때문에 당연히 일반인 옷이었습니다..

KTX를 탓는데...사실 그날 처음 타봤습니다. 좁더군요... 그리고 경주가려면..환승해야되서 사진에 보이는 대구역에서 환승..

그때 기억으론.. 내리는 순간 순이 턱 막히는 기분이었더랬죠-
그리고 저곳이 무슨 초등학교였더라... 그날 제 후임의 100일 휴가와 맞춰서 나온거였는데...경주에 자신의 왕의자손이다!라면서..
구경시켜주겠다고해서...[절대 협박하....지 않았던걸로 기억이...] 후임집으로 향하던 길이었는데 그녀석도 저 학교를 나왔다고
하더군요...꽤 괜찮은 분위기였습니다.

그곳이 문화재로 지정되있는 곳이라고 하더군요.
집앞을 정말 찍고싶었는데... 왜못찍었지? 기억에 없습니다.[담담]
그 문화재로 지정된 집을 들어서서...사랑방에 짐을 풀고 기대하던 식사를 했습니다
사진이 많은 관계로...음식에 관해서는 내일 적겠습니다. [후다닥]
# by | 2009/04/21 21:14 | 여행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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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잎 만져봐 존나부드러
이 군바리 녀석-